HOME > 향토문화유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성경서남잡가 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 초청 < 안성아리랑 > 선 보인다.
유주얼기자 기사입력  2019/08/01 [22:47]
광고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유주얼기자]2019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 사라져가는 안성의 공예전 개막초청공연 <안성향토문화재 제4호안성경서남잡가>가 8월2일 오후2시 안성맞춤박물관 특별무대에 오른다.

 

안성경서남잡가는 2018년11월15일에 안성향토문화재로 지정을 받으며 안성의 대표적인 권번인 동리권번과 장기리권번 두 권번을 안성에 상진적 권번이다.

 

장기리권번은 변매화 이봉선 동리권번은 송계화 고비연 강연화등이 안성기생조합원으로 활동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안성의 가무악기생들이 궁궐행사에 소집되어 활동도 하고 방송출연도 하였다고.  중앙대 故노동은교수가 고증을 해 주었습니다. 특히 동리권번 송계화 고비연은 1932년1월16일 수양유치원(秀養幼稚園)을 위한 남도이류명가음률대회(南道一流名妓音律大會)때 출연했다고 합니다.

 

안성경서남잡가 예능보유자 조명숙 계보는 송계화 고비연 강연화 손음전 조명숙 이렇게 이어져 가고 있고 현재는 소리에는 서명주 무용에는 정형숙 기악에는 이상복 이렇게 조명숙예능보유자께 사사를 받고 있으며 그 외 기록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www.aktc.co.kr)에서 자료수집 및 기록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참 의미 있는 공연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바로 안성경서남잡가 첫 번째 발표회가 안성마춤 박물관 초청공연으로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서명주전수조교의 개인발표이기도 하며 본격적으로 안성경서남잡가 보급을 위해 작업을 중이며 이번 8월말에는 제2회 안성경서남잡가 연수회 일정도 있고 겹 경사가 있는 8월이다.

 

안성사람들은 경서남잡가의 중요성을 모르는데 안성마춤박물관에서 인정 해 주셔서 감사하며 오늘 이 자리까지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게 꼭 전해 달라고 서명주전수조교님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며 이 번 초청공연 및 개인발표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멋진 소리로 보답 하겠다고 전해 달라고 연락을 해 왔다.

유주얼기자 k-ala@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유주얼 경제사회부 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아시아문예일보!
GDN전통예술TV매거진 월간 아리리!
 
광고
기사입력: 2019/08/01 [22:47]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