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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향토문화재 제1호 야장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10/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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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를 두드려 각종 연장을 만드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대장간에서 무딘 농기구나 기타 각종 연장을 불에 달구어 벼리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내기도 하는 사람으로 대장장이라고도 부른다.
▲ 신인영기능보유자 사진출처 안성시청홈페이지     © 월간아라리

신인영은 해방전부터 안성에서 농기구를 제작해왔던 김동숙의 "안성대장간"의 가업을 이은 강석봉에게 사사받아 현재까지 전통방식으로 각종 연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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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5 [17:24]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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