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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서남도잡가 2019년 제1회 연수 및 강습회 개최 예정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8/12/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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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내년 2019년1월19일부터 2019년1월20일 양 이틀간 제1회 안성경서남도 잡가 연수 및 강습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 안성향토무형문화재 제4호 안성경서남도잡가 예능보유자 조명숙     ©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

접수는 2018년12월17일월요일부터 2019년1월11일금요일까지 신청서 제출하면 되면 연수가 끝나면 안성향토무형문화제 제4호 안성경서남도 잡가 예능보유자명의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연수내용은 안성지방에 권번에 관련 이야기와 봉덕사와 동리권번에 관계에 내용과 동리권번에서 내려오는 교방계열 춤과 안성향토소리 강습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며 2019년이 동리권번이 왕성하게 활동한지 100년대는 해 이다.

그동안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에서 수집한 자료를 공개 할 예정이며 현 안성향토무형문화제 제4호 안성경서남도 잡가 예능보유자 조명숙선생님이 직접 어릴 적에 권번생활 상을 상세히 들려 줄 예정이며 또한 안성향토무형문화재 제3호 지화장 경은스님이 계시는 봉덕사 절에서 안성시내 있는 기녀들이 밤새 놀던 사연들을 들려 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가무악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손에 들고 추던 소품인 지화까지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관계자는 말 전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안성향토민요인 휘모리 비나리 안성아리랑(권번계열) 기악부문은 1920년에 대한제국에서 가장 유행한 피리산조와 가야금 산조 그리고 대금산조를 무용에는 교방계열 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수회 및 강습회는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에서 주관을 하며 참가비는 200.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참조 www.aktc.co.kr 신청서 작성하여 gugakpeople@aktc.co.kr 접수 하면 된다.
문의는 010-3016-0886 참가신청서 다운 빨간색 참가신청서 클릭하면 됩니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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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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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3 [15:3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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