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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 全 경찰관 대상 인권 지킴이 교육 실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2/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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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안성경찰서(총경 윤치원)는 2019. 2. 20∼21(2일간) 09:10경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을 수호하는 안성경찰상 구현을 위한 인권 지킴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한국인권강사협회 소속 인권강사 박미영은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주요 인권 차별 내용, 사례 등을 통한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예방방법, 경찰 진정사건접수 유형 및 개인정보누설예방 등 인권교육 중심으로 강의했다.
 
윤치원 안성경찰서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안성경찰 전 직원은 인권지킴이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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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22:09]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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