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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마술로 치매 예방에 길 선도하는 함현진마술사와 윤치연교수”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19/03/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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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사회=김미연기자]국내에서 힐링마술(Healing Magic theraphy)의 전문가인 함현진마술사와 언어재활과 언어인지분야에 최고 전문가인 윤치연 교수가 특별한 일을 시작했다.

▲ 힐링 마술을 선보이면서 치매에 도움이 될 효과를 설명하는 함현진마술사. 사진제공 키네마인     © 월간아라리


지난 24일 일요일 부산의 테스피아 연구실에서는 8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를 시작했다.

 

2015년 업무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한국심리협회와 한국교육마술협회는 수 년간 서울 시내와 경기도 일대는 물론 충청도 및 강원도 경상도 등 전국적인 치매센타 및 노인요양원 등에서 다양한 공연과 강연으로 다양한 임상과 치유공연 등을 시행해 왔다.

 

이 두 단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국내에서도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치매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예방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마술이 각광받고 있기에 한국에서 치매를 위한 새로운 힐링매직테라피를 개발하고 있었다.

 

마술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논문과 학회 자료를 통해서 치매 예방은 물론 우울증 예방 및 치료 그리고 뇌 훈련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마술이 아직 대체의학으로 인식이 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여 춘해보건대학교 윤치연 교수(언어재활과 학과장)와 마술사 함현진(한국교육마술협회장)이 치매를 위한 치유마술 컨텐츠 개발에 손을 잡았다.

 

마술은 사람의 인지능력과 소근육, 대근육에 대한 개발 그리고 대인관계능력 만족도와 행복함이 그 어느 문화 예술 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음악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등 그 어떤 것보다도 대상자의 반응과 만족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윤치연 교수는 우리나라 언어재활과 인지발달에 대한 권위자이며 현재까지 사단법인 한국 심리협회 회장직을 수년간 이끌어 왔고 현재 (주)테스피아의 대표를 맡고 있다.

최근 충남 홍성군에 아동발달평가사업 협력을 통해 어린이 인지 발달에 대한 무료 진단 지원을 하였고 다양한 인지 발달에 대한 성공적인 사례들을 많이 만들었다.

 

함현진 마술사는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과 특임교수로서 마술을 통한 재활 치료 또는 다양한 뇌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좌로부터 사회복지 홍승억박사, 신상인 심리협회회장, 서명중 한국요리심리협회장, 윤치연교수, 손영선 키네마인감독, 함현진마술사, 전진숙 교육국장, 이진경선생님. 사진 키네마인     © 월간아라리


실제로 마술을 통해 발명과 창의성이 높아지게 하는 논문을 발표하여 세계적인 우수논문상에도 선정이 된 적이 있다. 윤치연 교수와 함현진 마술사는 홍승억 박사, 서명중 대표, 손영선 대표 등과 함께 공동의 저술과 논문을 만들고 학술지에 발표 하는 등의 연구와 실제 치매센타 현장에서 힐링매직을 실습하고 임상을 하기로 했다.

 

힐링마술을 통해서 노화를 오늘 방지하고 하고 치매에 대한 예방을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김미연기자 aim8m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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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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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1 [00:44]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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