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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직무에 관한 개인비리 검찰 조사 적극 협조 예정
서울 중앙지검 수사관 7명 파견, 압수수색 진행 중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3/0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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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 6일 서울중앙지검은 수사관 7명을 파견하여, 한국콘텐츠진흥원 김 모 차장에 대해 직무에 관한 개인비리 혐의로 압수수색 중에 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관들은 김 모 차장에 관한 그간의 관련 문서자료와 개인 PC 등 개인물품 전반에 대해 압수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관련 내용을 파악 중에 있으며, 개인 비리에 대한 한 치의 의혹도 없이 사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더하여 해당 직원과 관련한 사업 전반에 대해 철저한 진상을 밝히고 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진 결과에 따라, 강력한 징계 등 엄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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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6 [18:36]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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