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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숙한국무용가,3.1운동 100주년기년, 한국의 명인명무전 출연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03/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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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한국무용가 정형숙씨는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명인명무전' 100번째 무대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1990년 11월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처음으로 국립국악원에서 시작으로 그동안 '한국의 명인명무전'에는 조선시대의 마지막 무동인 명무 고 김천홍 선생을 비롯해 한 시대를 대표하는 판소리 명창 고 박동진 선생, 고 김계화 선생, 고 공옥진 선생, 고 이매방 선생, 고 이은관 선생, 고 김월하 선생, 고 박귀희 선생 등 전통예술의 전설들이 함께했습니다.

▲ 정형숙한국무용가     © 월간아라리

 

이번 무대는 정형숙의 춤 인생의 최고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정형숙무용단 부채춤     © 월간아라리

 

역대 공연 중에 100회라는 뜻 깊은 행사와 또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설립 100주년 그리고 영화 100주년으로 현재 한국무용가이자 범 영화 예술단체 아트패밀리 대구지회장 그리고 경기도안성시 향토무형문화재 제4호 안성경서남도잡가 무용부문 전수조교, 우리춤협회 상임이사, 정민류교방춤 대구지회장, 정형숙무용단 단장로서 이번 무대 큰 영광으로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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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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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2 [14:31]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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