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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예술정책연구원 국악경연대회로 전통문화콘텐츠 정립 화에 매진...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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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사회=김미연기자]한국전통문화콘텐스정책연구원 이사장 김태민은 오는 8월18일 일요일 오전10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구민회관에서 제19회 진해전국국악대전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은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문화적 유산의 보호육성(保護育成)을 기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福利增進)을 도모함으로써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정립(定立)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에서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예술평론가회”에서 각 출연자들을 평가를 해 주고 차 후 관리에 대해 논의 한다.
 
경연대회를 모두 마치면  출전자들의 긴장감을 녹이기 위해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또한 관객들과 함께 어울질  전통문화 한 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태민이사장은  제19회대 진해전국국악대전 대회회에 전통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참가하기를 바라며 대회에 필요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기재될 예정이다.
 
전문예술법인 진해국악예술단이 주관하고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및 전문예술법인 진해국악예술단이 공동 주최하는 본 대회는전통문화예술계의 새바람을 일으킨 것이며, 특히 한전통문화예술의  폭넓은 작품들을 한자리에 서 볼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문의 :  010-4568-7450  www.akt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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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6:29]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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