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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지프'의 국내 첫 앰베서더 발탁
김정화기자 기사입력  2019/07/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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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지프'(Jeep) 라이프스타일의 새 얼굴이 됐다. ‘지프'만이 가진 고유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프' 측은 2일 "하정우는 지프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감성의 소유자다. 브랜드의 스피릿을 보여주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새 얼굴을 소개했다.

 

'지프'의 라이프 스타일 프로그램에는 의류, 신발, 가방, 캐리어, 캠핑 장비 등이 포함된다. 국내 여러 기업과 파트너쉽을 맺어 퀄리티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프'의 라이선스 에이전트는 글로벌 기업 'IMG Worldwide’. IMG는 JNG와 손잡고 새 컬렉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영화 '백두산' 막바지 촬영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어 영화 '보스톤 1947'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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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12:46]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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