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영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독립영화제,<한낮의 피크닉>을 향한 뜨거운 지지!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7/22 [17:03]
광고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한낮의 피크닉>은 뜨거운 여름, 사랑하고 미워하는 가족과의 예기치 못한 여행과 끝없는 바다로 떠난 막막하고 치기 어린청춘들의 여행, 친구의 갑작스러운 방문과 함께 시작된 나를 만나는 여행까지 모두의 오늘에 만나는 뜻밖의 하루를 담은 청량한 여름 여행록.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이자 한국 독립영화계에 젊고 유망한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서울독립영화제가 제작지원부터 극장 개봉과 배급까지 함께 하는 ‘독립영화 차기작 프로젝트: 인디트라이앵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낮의 피크닉>이 작년 개봉한 <너와 극장에서> 이후 서울독립영화제와 네이버가 제작지원으로 협업하는 두 번째 인디트라이앵글 작품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는 서울독립영화제와 한국독립영화협회, 인디다큐페스티발을 통해 오랫동안 독립영화 온라인 상영에 협력하며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2013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를 후원해온 네이버는 독립영화의 창작과 배급의 중요성에 공감, 2017년 새로이 협약을 맺고 인디트라이앵글 프로젝트 후원을 전격 결정했다. 그 첫 프로젝트가 바로 2018년 개봉한 <너와 극장에서>으로 <수성못>의 유지영, <밤치기>의 정가영, <겨울꿈>의 김태진 감독과 함께 ‘극장’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를 제작,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그리고 올해 그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인 <한낮의 피크닉>이 개봉해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다시 한번 극찬을 이끌어내며 한국 독립영화의 질적인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의 후원으로 규모 또한 확대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한낮의 피크닉>은 개봉 이후 일반 관객으로부터 “생에 처음으로 독립영화를 보았는데 독립영화의 매력에 빠지게 해주네요! 완전 인생영화에요!!”(네이버 park****), “오랜만에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영화를 접하고 온 것 같아요”(네이버 dd78****), “오그라드는 힐링팔이보다 현실 같은 이야기와 디테일이 더욱 큰 위로가 된다”(네이버 gmt8****), “보물같은 독립영화를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는 값진 기회. 모두들 힘내 이 영화가 너를 지켜줄 거야”(네이버 ssyu****) 등 여행을 떠나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에서 벌어지는 복잡미묘한 관계와 그 안에서 진짜 자신과 만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따스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인디트라이앵글 프로젝트답게 단편영화로 주목받은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의 강동완 감독, 아름답고 섬세한 감성 연출의 <은명> 김한라 감독, 사려 깊고 사실감 넘치는 감성의 <더도 말고 덜도 말고>의 임오정 감독까지 충무로가 주목하는 세 감독의 개성 넘치는 연출력과 권해효, 김금순, 곽민규, 윤혜리, 류경수, 김욱, 서벽준, 이우정, 공민정 배우 등 한 작품 안에서 만나기 어려운 다채로운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서울독립영화제는 네이버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작품성 높은 다양한 독립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독립영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함께 한국 독립영화의 발전적 미래를 그려갈 예정이다.

 

뜨거운 활기와 열기를 전함은 물론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영화 <한낮의 피크닉>은 오는 9월 중, 2014년부터‘NAVER 인디극장’ 플랫폼을 통해 독립단편영화들을 꾸준히 상영해 온 네이버의 V SCREE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기사입력: 2019/07/22 [17:03]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