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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작가 신간 동화집 풍금소리 10월에 발간 예정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10/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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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초가을 계절을 풍미하듯 인간의 감성을  자극 시키는 뛰어난 필력의 놀라운  동화집 한권이 우리 곁에 찾아  왔다. 

 


광주.대한일보 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뜻한바 있어 조선대학교 법학과에  재학중인 시인 이선미(51)씨가 그  장본인.. 이선미 시인은 사랑과 용서와 화해 그리고 애뜻한 아버지의 사랑 등을 소재로 시와 동화집을 집필하여 왔으며  이번 10월에 발간 될 예정인 동화집 "풍금소리"(그림/글)는 동화집으로는  벌써 세 번째  작품이다. 

 

2010년 "시와 사람" 으로 등단. 세인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시집으로  "아버지 거기계셨군요" "칼질하는 여자" "지독한 사랑" 을 발표 하였으며  에세이집으로는 "참말과 거짓말" "위로받는 세상을 꿈꾸며" "향기로운 고통"이 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서부경찰서 자문위원, 광주광역시 품질 .주민자치 시민들 분가 위원장으로 재직 중 이며 수상으로는 전국 계간지 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19년도 세종문화대상 후보에 올라있는 여성작가 재원이다.


시에 대한 상상력을 어떻게 키우셨으며,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수 있는 필력은 어디에서 나왔느냐는 기자의 짓꿎은 질문에도 아랑곳하지않고 그저  가을을 타고온 여인 처럼  수줍은 미소로 답을 띄운다.


이선미 작가의 시나 에세이집 동화집 등 을 읽다보면 기자도 마음속 가을풍선을 타고 우주를 날으는듯한 행복한 기분에 흠뻑 취해버린다. 앞으로가 계속 기대되는 유망주의 작가이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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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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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6 [09:56]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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